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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싱글은 지난 2018년 5월 발표한 '영원히' 이후 성시경이 2년 만에 공개하는 단독 신보로, 아티스트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로맨틱한 메시지 등이 팬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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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봄 열릴 예정이었던 성시경의 브랜드 콘서트 '2020 축가'가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된 가운데, 성시경은 이번 신곡을 통해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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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오는 2일 첫 방송되는 tvN 신개념 사적 다큐멘터리 '온앤오프'에서 '앤드 위 고'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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