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신동이 '형님학교'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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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토)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어린이날 특집을 맞아 어린이 신동 홍화철, 나하은, 홍잠언, 김태연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할을 맡았던 김강훈 배우와 축구 선수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 군을 제외하면, 성인 출연자가 없는 어린이들만의 출연은 단독 출연은 '아는 형님'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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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어린이 신동' 네 사람은 등장부터 국악, 댄스, 트롯, 예능 '4인 4색' 능력치를 뽐내며 형님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
신동들은 '나를 맞혀봐' 코너에 이어 형님들과 특별한 게임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동들의 불타는 승부욕과 열정에 형님들은 진땀을 쏙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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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동심을 필요로 하는 게임에서 형님들이 수차례 오답 퍼레이드로 정답을 맞히지 못하자, 트로트 신동 홍잠언 군은 심기가 불편한 표정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떡잎부터 남다른 어린이 신동 홍화철-나하은-홍잠언-김태연 어린이의 '형님학교' 방문기는 2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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