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파리생제르맹이 프랑스 리그1 챔피언에 올랐다. 최근 8년 중 7번 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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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9월까지 어떠한 스포츠 행사도 치러서는 안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프랑스 프로축구연맹은 프로축구 조기 종료를 선언했다.
우승팀도 확정됐다. 리그 종료까지 11경기를 남겨놓은 시점에서 1위를 달리던 파리생제르맹이 우승팀으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그들은 27경기를 치러 22승2무3패를 기록중이었다. 한 경기 더 치른 2위 마르세유에 승점 12점 앞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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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은 지난 8년 동안 7번의 우승을 차지하는 팀이 됐다. 2016~2017 시즌 AS 모나코가 파리생제르맹을 방해한 유일한 팀이었다.
팀의 간판스타 킬리안 음바페는 18골로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모나코 위삼 벤 예더도 18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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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리생제르맹은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통과한 상태다. 파리생제르맹은 "우리는 프랑스 정부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하며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프랑스에서 치를 수 없다면 해외에서 치를 것이다.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최상의 조건, 안전한 조건에서 경기를 치르게 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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