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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3월 중순부터 리그가 중단됐다. 스페인은 코로나19 최대 피해국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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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스 회장은 스페인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프랑스에서 나쁜 소식이 날아왔다. 하지만 스페인 정부는 구제 금융 계획을 내놓았다. 프로축구에 대한 언급을 해준 것도 감사하다. 국가 경제를 재활성화시키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프랑스는 9월까지 스포츠 행사 개최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리그1은 그대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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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리가는 아직 11라운드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6월 재개하면 여름 시즌을 종료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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