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레스터시티가 챔피언십(2부리그) 최고 스타 사이드 벤라마 영입을 노린다.
영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이번 시즌 돌풍의 팀 레스터시티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챔피언십 브랜트포드 스타 벤라마를 주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벤라마는 득점력과 도움 능력을 모두 갖춘 윙어로, 이번 시즌 브렌트포드를 넘어 챔피언십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이미 많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의 영입을 체크했고, 선수도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레스터시티는 현 순위 3위를 유지하면 내년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수 있어 여러 포지션 전력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레스터시티는 벤라마가 알제리 국가대표로 맨체스터시티에서 뛰는 알제리 출신 스타 플레이어 리야드 마레즈의 마법을 재현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윤혜진 "밉상이다" 타박..♥엄태웅, 확 달라진 비주얼 "내가 동생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헉' 김서현, 2군 경기 직구 최고 145km 무슨 일...변화구 투수 변신하나, 그런데 또 실점했다
- 3.'와 94년 만의 대기록' 2위 이정후, 한국 역대 최초 역사 쓰나…"가장 인상적 스윙" 美 호평
- 4.롯데 토종에이스 나균안이 사라졌다! WHY → 1군 엔트리 제외. 정현수 콜업 [부산 현장]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물음표 던졌다…'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