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라힘 스털링(맨시티)이 대박 계약을 눈 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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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푸마가 스털링과 역대 최고액인 1억파운드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스털링은 푸마 역사상 가장 비싼 스폰서십을 맺은 선수로 남게 된다. 이번 딜은 지난해 나이키가 에어조던 계약을 하며 맺은 계약과 비슷한 규모다.
현재 스털링은 나이키의 후원을 받고 있다. 그의 계약기간은 6월30일 만료된다. 언더아머, 아디다스, 뉴발란스 등이 스털링과 계약을 하기 위해 접근했지만, 엄청난 금액을 제시한 푸마의 승리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 스털링은 맨시티 이적 후 잉글랜드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성장했다. 스털링의 시장 가치는 현재 1억6000만유로(약 2158억원, 트랜스퍼마르크 기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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