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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연기된 올림픽을 기다리는 '365 새로고침 올림픽'이 펼쳐진 '집사부일체'에서 올림픽 현역 레전드 진종오, 양학선, 이대훈이 넘사벽 기술을 펼치며 사부로 나타나자 차은우는 "이걸 제가 봐도 되나요?"라며 연이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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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부 이대훈은 정확도 높은 차은우의 발차기를 1등 에이스로 꼽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칭찬에 힘입어 5 대 1로 진행된 사부와의 겨루기에서 차은우는 끝내기 발차기 한방으로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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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차은우는 '집사부일체'에 새로운 '열정 바람'을 불어넣는 제자로 활약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프닝의 지압 발판은 물론 사부의 강력한 발차기도 버텨내며 집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승부욕에서 비롯된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사부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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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에 새롭게 합류해 주말 저녁 안방극장에 새로운 에너지를 전한 차은우가 앞으로 보여줄 더 많은 도전과 열정에 기대가 모인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