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신정근이 아티스트컴퍼니와 인연을 이어간다.
4일 아티스트컴퍼니 김병선 대표는 "신정근은 장르와 캐릭터를 구분 짓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다. 대중들에게는 신뢰감을 주는 배우로, 함께 연기하는 후배들에게는 좋은 본보기이자 귀감이 되는 좋은 선배다"며 "서로를 가장 신뢰하는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함께 할 것이며, 여러 방면에서 안정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신정근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남자친구' '호텔 델루나'와 영화 '대장 김창수' '식구' '기묘한 가족'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노련한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흥행작에는 대체 불가 신정근이 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꾸준히 활약해 왔기에 향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기대가 된다.
한편, 신정근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정상회담'(가제)으로 대중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