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 독보적인 화요일 예능으로 우뚝 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96회에서는 '미스터트롯' 남승민-정동원-이찬원이 '훈훈한 형제美'를 터트리는 현장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이를 지켜보던 정동원도 흥겨운 장구 가락에 맞춰 감미로운 색소폰 선율을 더했고, 두 사람은 환상적인 즉석 합주로 '옥탑 콘서트'라는 뜻밖의 귀호강을 선물했다.
Advertisement
급기야 두 사람은 조언을 얻기 위해 평소 절친한, 요즘 트로트계에서 가장 핫하다는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에게 전화를 걸었고, 다양한 멘토링까지 받았다. 과연 남승민, 정동원, '트롯 의형제'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든 멘토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돋우고 있다.
Advertisement
이때 찬또배기 이찬원이 현장을 깜짝 방문, 남승민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간식을 챙겨주는가 하면, 스태프들에게 커피까지 돌리는 등 '남승민 서포터즈'를 자처해 든든함을 드러냈다. 남승민이 이찬원의 '특급 서포트'를 받고 무사히 CF 촬영을 끝낼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96회분은 오는 5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