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가수 김호중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4일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파이팅. #좋은 날 #열심히 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중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호중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빛 컬러 셔츠를 입은 김호중은 입가에 띈 은은한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날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본인의 유년, 청소년, 청년시절과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정규 앨범 작업을 시작했다. 오는 8월 발매 예정이며 정규 앨범 발매 전 유년시절을 담은 곡부터 사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급부상한 김호중은 '나보다 더 사랑해요'와 리메이크곡 '너나 나나'를 발매, 폭발적인 성량과 깊은 음색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성인가요 대세 반열에 올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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