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2020시즌 개막과 함께 '팬 응원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하고 당선된 스토리를 웹툰으로 선보인다.
팬들이 야구를 접하고 즐기면서 생긴 재미있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발굴하는 이번 공모전은 시즌 개막일인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달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KT 위즈 팬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가정의 달인 5월의 주제는 '야구와 우리 가족'이다. 1000자 내외로 작성된 문서를 KT 구단 메일로 보내면 된다.
응모 우수작은 '야톡', '야구팬 야덕씨' 등 여러 야구 웹툰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황지성 작가가 웹툰으로 제작해 구단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팬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매월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선수 사인이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 2020 시즌 팬북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한, 선정된 작품을 전체 심사해 10월 13일에 시즌 최종 당선작을 발표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021 시즌 KT 위즈 파크 중앙지정석 시즌권을,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구단 윈터자켓과 풀오버, 사인볼 등의 부상을 증정한다.
이정우 홍보팀장은 "잊지 못할 야구의 경험과 추억을 몰입도 높은 웹툰을 통해 구단과 야구팬들이 소통하고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와 공식 어플리케이션 위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47세 산모' 한다감, 2세 성별 공개…선명한 이목구비 자랑 "선생님이 잘생겼대" ('슈돌')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이정후 트레이드 대어" 美 새 행선지 언급, '2위' 돌풍 엄청나다…"세계 최고 타자" 찬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