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일째 10명 안팎을 유지했다.
국내에서 발생한 사례는 없었으며 신규 확진자 8명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8명 증가해 총 1만80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4월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 22일 11명, 23일 8명, 24일 6명, 25일 10명, 26일 10명, 27일 10명, 28일 14명, 29일 9명, 30일 4명, 5월 1일 9명, 2일 6명, 3일 13명에 이어 16일 연속 10명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8명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잠정집계 됐다.
4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명은 입국 후 격리 중 인천과 울산, 경기, 전남에서 1명씩 확인됐다.
사망자는 전날 2명이 추가돼 총 252명으로 늘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34명이 늘어 총 9217명이 됐으며, 8176명이 검사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47세 산모' 한다감, 2세 성별 공개…선명한 이목구비 자랑 "선생님이 잘생겼대" ('슈돌')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이정후 트레이드 대어" 美 새 행선지 언급, '2위' 돌풍 엄청나다…"세계 최고 타자" 찬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