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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영희는 지난 달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곧 둘째가 태어납니다"고 깜짝 발표했다. 그는 "갑자기 찾아온 아기를 위해 초기엔 가족도 모르게 조심조심. 중기엔 첫째의 겨울방학. 그리고 막달인 지금까지 코로나로 집콕 육아중"이라며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너무 조용했나봐요. 곧 만나서 얘기 나눠요"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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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데뷔한 서영희는 영화 '마파도' '스승의 은혜'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탐정: 더 비기닝', '탐정: 리턴즈' '여곡성', 드라마 '선덕여왕',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시크릿 마더', '녹두꽃'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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