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 첫 방송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현무, 이지혜, 문세윤, 홍신애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궁금증을 증폭한다.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연출: 문희현, 김수현)(이하 '몸의 대화')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질병을 예측하고 예방 솔루션을 제시하는 평생 질병 예측 토크쇼다. 매회 MC와 게스트의 유전자 검사를 실시, 전문의들과 함께 질병을 심도 있게 파헤치고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 유전자 검사라는 트렌디한 주제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 사이에서 특히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몸의 대화'가 11일(월) 저녁 7시 40분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전자 검사로 알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밝혀져 이목을 사로잡는다. 비만은 어디서부터 유전되냐는 문세윤의 물음에 염근상 전문의는 "유전자를 물려받아 그렇게 태어났을 수도 있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놀라움에 빠뜨리는 것. 이어서 운동을 했을 때 나타나는 효과의 정도도 유전자 검사로 예측 가능하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전현무, 이지혜, 문세윤, 홍신애는 알코올 대사 유전자 검사도 진행했다. 이혜원 전문의는 "알코올 대사 유전자 결핍이 있을 경우 얼굴이 쉽게 빨개지거나 숙취가 심할 수 있다"고 밝히는 것. 검사 결과 공개에 앞서 전현무는 이지혜, 문세윤, 홍신애와 달리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한다고 말한다. 과연 유전자 검사 결과가 네 사람의 특성과 일치할지는 '몸의 대화' 본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tvN 평생 질병 예측 토크쇼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는 5월 11일(월) 저녁 7시 40분 첫 방송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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