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영국 데일리 메일이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한 'K리그의 귀환'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각) '한국 (프로)축구가 어떻게 코로나 사태에서도 돌아올 수 있었나(How South Korean football got back to playing following the coronavirus outbreak)'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은 코로나 팬데믹에도 이미 정상 생활을 찾고 있다. 코로나 발병자는 하루에 한자릿수를 기록하고 있고, 철저한 통제 속에서 컨트롤이 되고 있다'며 'K리그는 이런 시스템 속에서 2개월 정도 연기된 뒤 돌아오고 있다'고 했다.
K리그는 5월8일 개막한다. 8일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물론 K리그보다 먼저 리그를 시작한 곳은 있다. 대만, 벨라루스, 부룬디, 니카라과, 타지키스탄 등이 있다. 하지만, 코로나 영향을 덜 받았던 나라들이다. 한국의 경우, 초기 수백명의 발병자가 있었다. 그러나 상황은 통제됐고, 결국 코로나 팬데믹이 잠잠해진 이후 리그를 가장 먼저 시작하는 K리그가 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월24일 코로나 사태가 터진 뒤 리그는 잠정 연기됐다. 관중 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안전하지 않다는 판단에서였다. 단, 그들은 코로나 사태 이후 27만명 이상을 테스트했고, 결국 사태를 컨트롤할 수 있었다'고 했다.
또, 한국 특유의 발달된 모바일 기술도 코로나 사태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동력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다.
그런 시스템이 축구와 야구 등의 리그 재개를 앞당길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경기 중 마스크 착용은 의무화된다. 그라운드 안의 모든 코칭스태프와 선수, 심판진과의 대화도 금지'라고 개막 후 대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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