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안수 파티의 이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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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의 유망주 파티가 계속 팀에 잔류할 전망이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파티가 팀에 남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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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신성 파티는 뛰어난 실력으로 일찌감치 성인 무대 데뷔를 마쳤다. 전 세계에서 축구를 가장 잘한다는 선수들이 모인 바르셀로나 1군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세계 축구 최고 유망주 2위에 뽑히기도 했다.
파티는 계속해서 도르트문트 이적과 연결이 돼있어다. 제이든 산초를 떠나보낼 가능성이 높은 도르트문트가 그를 점찍고 영입 의사를 표현한 것. 일각에서는 산초를 데려오고 싶은 바르셀로나가 반대 급부로 파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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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파티는 당분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할 계획이다. 그는 항상 1군 선수단과 함께 하지만, B팀에 오갈 수 있다. 그의 기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위기에 빠진 B팀의 승격을 위한 해결사 역할을 하러 가는 것.
바르셀로나는 파티가 팀을 대표하는 톱스타로 발전할 것이라는 큰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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