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G 트윈스 김현수가 2020년 시즌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김현수는 5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개막전에 3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3회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1-0으로 앞선 3회말 2사 2루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두산 선발 라울 알칸타라를 상대로 볼카운트 투 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153㎞ 바깥쪽 높은 직구를 그대로 밀어 때려 왼쪽 펜스를 살짝 넘겼다. 이날 벌어진 개막전 5경기에서 나온 첫 홈런 기록.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