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루키 수비수에게 이런 큰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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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레스터시티 지역 매체는 레스터시티가 독일 FC쾰른의 수비수 이스마일 제이콥스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이콥스는 약관의 풀백으로, 지난 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한 유망주다. 하지만 한 시즌 활약하는 걸 보고 다수의 클럽이 그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지난해 12월의 루키에 선정됐다. 이탈리아 명문 AS로마가 영입을 시도했는데, 루키 선수에게 책정된 이적료가 900만파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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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스에 대한 관심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에게 옮겨갔다. 사이드 자원 보강을 노리는 레스터시티가 제이콥스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레스터시티 뿐 아니라 토트넘도 제이콥스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두 팀의 뜨거운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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