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여동생 이지안 "베레모 썼더니 삼양홍 아저씨라고 다들 놀려 칫" by 남재륜 기자 2020-05-06 09:45: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이지안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6일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베레모 썼더니...다들 놀린당..심양홍이라구...#칫 ! #심양홍 아저씨가 얼마나 멋진분인데...난 자랑스럽다는...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베레모를 쓴 채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이병헌 친동생이기도 한 이지안은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 중이다.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