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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유사나는 2003년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의 한국지사로 설립되었으며, 설립 이래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오며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서 인정받아 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농구연맹(KBL),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등 국내외 4500여명 이상의 프로선수들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 활동 중이다. 세계적인 스포츠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사나는 이번 협약을 통해 K리그에서는 첫 발을 내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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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감독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후원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좋은 성적을 통해 유사나의 적극적인 후원에 보답하고 싶다"며 팀의 선전을 약속했다. 한편, 성남은 앞으로도 꾸준한 파트너사 모집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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