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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슨은 지난달 28일 아버지의 병세 악화로 고향인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현지에서의 일정을 마무리 한 샘스은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샘슨은 입국 후 곧바로 광명역으로 이동해 해외 입국자 전용 KTX 개차를 이용해 부산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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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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