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서유리, 사업 시작했다…"나도 이제 사장님, 재료값은 나오겠지?" by 남재륜 기자 2020-05-06 14:43: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사업가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서유리는 6일 트위터에 "사업자 등록에 통신판매업 신고까지 완료"라며 "수익의 일부는 무조건 길냥이들을 위해 쓸거야 라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서유리의 브랜드가 탄생했다. 재료값은 나오겠지? 나도 이젠 사장님"이라는 글로 사업을 귀걸이 브랜드 시작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서유리는 흰 의상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Advertisement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며 JTBC 예능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 중이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