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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 하는 컴백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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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 페이지에는 멤버별 대표 오브제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해당 오브제를 통해 신보와 관련된 간단한 퀴즈를 진행, 리워드 획득 시 뉴이스트의 스페셜 포토가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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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프로모션 속 한층 짙어진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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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단체 트레일러 영상은 전보다 한층 짙어진 무드를 선사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앞서 공개된 멤버별 오브제가 반복적으로 활용돼 '더 녹턴'에 담긴 이야기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뉴이스트의 미니 8집 컴백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는 다채로운 컴백 프로모션이 새 앨범 서사와 맞닿아 있어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는 점이다. '더 녹턴'이 '밤'을 주제로 한 앨범인 만큼 콘텐츠 오픈 시간도 특별한 의미를 남기고 있다.
이번 오피셜 포토는 버전별로 고정된 시간이 아닌 공개 일자의 일몰 시간과 뉴이스트가 직접 지정한 시간대에 오픈돼 눈길을 끌었으며 이에 따른 멤버들의 해석도 엿볼 수 있어 차별화를 더했다.
무엇보다 지난 4일 공개된 신보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을 비롯해 '문 댄스(Moon Dance)', '파이어워크(Firework)', '백 투 미(Back To Me ,평행우주)', '꼭', '반딧별'까지 총 6개의 트랙이 담겨 있어 음악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특히 백호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아임 인 트러블'은 깊어질 밤 속에 더욱 깊어질 감성을 표현한 R&B POP 장르의 곡으로, 이번 앨범도 어김없이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뉴이스트의 치명적인 매력을 기대케 했다.
이처럼 독보적인 콘셉트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역대급 앨범을 예고한 뉴이스트가 이번 미니 8집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이스트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더 녹턴'을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Mnet과 M2 디지털 채널을 통해 '컴백쇼'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