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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단은 그의 모든 가족 및 사랑하는 이들에게 애도와 사랑을 보낸다"면서 "수아레스 전 회장이 활동하는 동안 클럽은 리그 우승 2회와 스페인 슈퍼컵, 농구리그, ULEB컵 우승을 달성했다"고 업적을 추모했다. 수아레스 전 부회장은 41일간 코로나19와 싸웠으나 끝내 회복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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