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 하루 2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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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2명은 모두 해외 유입사례로, 국내 발생은 사흘 연속으로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신규 확진자가 2명인 것은 지난 2월 18일 2명 이후 78일 만에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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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2명 늘어 총 1만8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방대본 발표일 기준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18일 18명으로 10명대에 진입한 이후 18일째 20명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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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2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잠정 분류됐는데 2명 모두 공항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다. 국내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3일 연속 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날 1명이 추가돼 총 255명으로 늘었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50명이 늘어 총 9333명이 됐으며, 8009명이 검사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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