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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34주에 이른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예정일이 40여일 남은 양미라는 어느새 배가 볼록한 모습. 배 외에 늘씬한 팔다리도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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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4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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