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서울 도심과 남산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에서 바비큐 구이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바비큐 디너' 프로모션을 6일부터 선보인다.
프라이빗 바비큐 디너는 호텔이 준비한 각종 육류와 채소를 바비큐 그릴을 이용해 고객이 직접 구워 먹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양고기, 쇠고기, 닭고기, 대하, 아스파라거스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된 플래터가 제공될 뿐만 아니라 바비큐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샐러드와 수제 맥주 8병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반얀트리 서울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문 바의 야외 테라스에서 펼쳐져 서울 도심과 남산의 야경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또한, 문 바의 야외 테라스는 내부와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다른 고객으로부터 방해 받지 않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오붓하게 추억을 만들기에 좋다.
프라이빗 바비큐 디너 프로모션은 5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다. 가격은 4인 기준 39만원, 1인 추가 시 10만원이 별도로 부과된다. 맥주를 샴페인으로 변경 시 12만원이 추가되며, 맥주를 위스키로 변경 시 25만원 추가, 셰프가 직접 바비큐를 구워주는 셰프 서비스를 요청 시 35만원이 추가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3일 전 예약 필수이며, 하루에 두 팀만 이용 가능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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