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 오직 300명의 골퍼를 위해 제작된 퍼터가 있어 화제다. 일본의 대표 브랜드 야마모토사의 2020 한정판 '일심 켄타(堅打) 투어 블레이드' 퍼터로 헤드에서 뿜어져 나오는 황금색은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하며 최고급 명품임을 증명한다. 수제 골드퍼터의 명품 '일심(一心) 퍼터 시리즈' 중 최고의 스펙이며 기술력의 집결이다.
일심 켄타 투어 블레이드는 오직 상위 1% 골퍼만의 품격을 위한 제작되었으며 핸드메이드인 이 퍼터는 일반적으로 33인치와 34인치의 샤프트구성에 32인치와 35인치까지 주문 제작이 가능하여 신장에 따른 핸디캡을 해소함으로 초중급 골퍼에게 멋과 안정된 퍼팅을 함께 선사한다.
또한 켄타퍼터는 전세계 판매중인 최고급 퍼터의 표준 중량을 분석해 적용함으로 골퍼들의 가장 선호하는 퍼터의 무게를 실현하였고 365g 중량의 헤드는 헤드의 무게로만 일정한 퍼팅이 가능하여 5m이내의 퍼팅에서 오차범위를 최소화시켰다. 세계최초로 적용한 유리막코팅 솔(Sole) 특수처리 기술은 잔디 저항을 극소화해 견고한 퍼팅을 유도하며 엄지손가락 아래에 수직 정렬선이 노출되는 'GAL(그립 어드레스 라인)' 기능성 그립은 퍼터를 자연스럽게 정방향으로 놓아 준다.
2020년에 한정판으로 출시한 일심 켄타퍼터는 전세계에 딱! 300자루만 제작되었으며 스포츠조선 든든몰은 총 300개 퍼터 중 20개를 공수하여 파격 할인가로 판매중이다. 조기품절이 예상되니 서둘러 명품퍼터의 주인공이 되자.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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