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산을 넘기는 초장타 TV 커머셜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다이너스 초고반발 드라이버가 절정의 최고봉 '2020 오뜨 끌라세 블랙에디션'으로 찾아왔다. 오뜨 끌라세는 비거리의 최고위층(Haute Classe), 이 드라이버라면 아직 스윙스피드가 덜 나는 중장년 초중급자들도 까마득히 날아가는 최장타의 환희를 바로 맛보게 된다.
일본에서 더 비싼 가격에 팔리는 '다이너스 오뜨 끌라세 초고반발 2020 블랙에디션'은 국민체육공단스포츠용품시험연구소의 테스트로 '리얼 반발계수 0.92'를 검증받은 분명하고 확실한 장타 클럽이다. 데이터 없이 말로만 비공인 고반발을 주장하는 여타 클럽과는 비거리의 신뢰도가 다르다. 검증된 클럽이 선사하는 동일 스윙시 최대 20m 증가한 비거리가 공 떨어지는 페어웨이 위치로 확인된다.
최고의 재료, 최첨단 소재가 이 클럽에는 아낌없이 들어갔다. 초고반발 전용 티타늄 DAT55G를 페이스에 채택했고, 미츠비시레이온 머티리얼 샤프트는 고탄성을 약속하는 귀한 금속재료 보론이 나노카본에 배합됐다. 스윗스팟을 상하좌우 4방향으로 모두 확대하는 인공지능 설계는 미스샷 손해를 15% 줄여준다. 왕가의 옥좌와 궁궐을 상징하는 전통 문양을 새겨넣은 헤드와 필드의 생명력을 음각으로 표현해낸 샤프트는 다이너스 유저만의 고귀함을 빛내준다.
골프 드라이버의 장인의 나라인 일본에 수출되고 일본에서 더 많이 팔리는 다이너스의 2020 신제품 오뜨 끌라세 블랙에디션의 소비자가는 180만원이다. 골프클럽 전문몰인 든든몰(
www.dndnmall.co.kr
)에서 단독으로 출시기념 62%할인한 69만원에 2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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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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