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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면에서 주목받는 김호영은 연예계에서도 마당발로 소문이 자자한데. 이날 그는 "휴대전화에 연락처만 무려 3,700여 개"라고 밝혔고, 이에 함께 출연한 모모랜드 주이와 모델 아이린 역시 김호영의 연락처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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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은 정경호와의 친분에 대해 "사실 작년부터 연락을 계속하고 있는 사이다. 그런데 연락처 교환 이후 오프라인으로 만난 적이 없다. 온라인으로만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로 파이팅 해주고 드라마 모니터도 해준다"며 각별한 온라인 친구(?)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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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호영이 타고난 센스와 순발력으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5월 6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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