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사칭 피해 호소…"걸리면 이대로 날라가서 핵딱밤" by 남재륜 기자 2020-05-06 15:22: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이기우가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Advertisement이기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군가 나를 사칭해서 메시지들을 보냈나본데. 걸리면 요대로 날라가서 핵딱밤을 꼬아준당. 메세지 받으신 분들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기우는 블랙 후드 티셔츠를 입고 공중 부양중이다. Advertisement이기우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