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미스코리아·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5개월된 똘망한 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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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6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틈만나면 치발기 뜯는 튼튼이. 뭐든 손에 잡고 빨고 흔드느라 정신없는 날들이에요. 잇몸이 간지러워서 그런가..이제 곧 귀여운 앞니가 나겠죠"라며 "저 헬로키티 스위치를 켜면 나오는 아기동요 베스트 노래는 튼튼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는 듯. 매일 아침 기상 직후에 노래 들려주며 율동.. 엄마의 뻣뻣한 몸놀림에 꺄르륵 넘어가는 중"이라고 육아 근황을 전했다.
이어 "튼튼이 첫 어린이날, 축하해. 건강하고 행복한 어린이로 자라자"라며 "5개월 아기의 첫 어린이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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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8개월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지난해 11월 29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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