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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지난 3월 공식 트위터와 인스타 계정을 오픈하며 활동을 예고했다. 이어 공식 팬사이트 '블루 씨엘로(BLUE CIELO)'를 오픈하고 화보집 '썸데이(SOMEDAY)' 발매했다. 이 화보집은 한국을 비롯해 동남아 남미권 등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75달러(약 9만4000원)로 책정됐다. 은퇴를 번복한데 이어 고액의 화보집 발간은 많은 대중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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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국립과학수사원의 검사 결과 박유천의 다리털에서 필로폰이 검출됐고, 박유천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박유천은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죄송하다. 앞으로 사회에 봉사하며 노력하겠다. 죄송하다"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집행유예기간인 지난 1월 박유천은 태국 방콕에서 유료 팬미팅을 개최해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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