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진서연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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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은 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라며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대한민국과 전 세계 의료진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그리고 의료진 여러분들의 안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진서연은 자신을 지목해준 배우 한효주와 유희제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배우 김아중, 음문석, 김창옥 교수를 다음 릴레이 타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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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서연은 지난 2월 마스크 가격 논란에 쓴소리를 전하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았다. 최근 종영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를 끝내고 휴식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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