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2 '악(樂)인전'에서 송가인의 초대박을 예언하는 타로 점괘가 공개된다.
9일 방송하는 '악(樂)인전' 3회에서는 '레전드' 송가인과 '음악 늦둥이' 김숙, 이주빈, 김요한이 타로집을 방문한다고 전해져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날 송가인은 "가끔씩 답답하고 일이 해결 안 될 때 가는 곳"이라며 자신의 단골 타로집을 방문한다. 송가인은 자신의 연예계 활동운에 대한 점괘를 보던 중 "최근 음악 하시는 분에게 협업을 제의 받았다. 같이 해도 괜찮냐?"며 '상마에' 이상민과의 뉴트로 콜라보레이션을 언급해 모두의 눈과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었다.
과연 어떤 점괘가 나올지 송가인과 세 음악 늦둥이의 관심은 오롯이 타로카드에 집중될 수 밖에 없었고, 타로 점술사는 네 사람이 각자 뽑은 타로카드를 확인하자마자 깜짝 놀란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타로 점술사는 "정말 대박인 카드만 뽑았다"고 운을 뗀 뒤 "그 분(=이상민)이 탑을 찍다 밑바닥을 쳤는데 다시 해를 보기 시작했다. 그 분과 같이 하면 무조건 돈이고 재물이니 같이 해야 된다"고 밝힌 것. 덧붙여 "송가인은 명예와 부, 돈과 인기까지 이미 왕좌에 앉을 만큼 운이 흘러가고 있다"고 전해 모두의 입틀막을 유발했다.
상상을 뛰어넘는 초대박 꽃길 점괘에 송가인은 "어떻게 (점괘가) 이렇게 나오지? 너무 신기하다"며 화색을 보였고, 김요한 또한 "대박! 소름 끼쳐요"라고 연신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 과연 '레전드' 송가인과 '음악 늦둥이' 김숙, 이주빈, 김요한의 핵소름을 유발한 타로 점괘는 어땠을지 '악(樂)인전'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윤혜진 "밉상이다" 타박..♥엄태웅, 확 달라진 비주얼 "내가 동생 같아"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헉' 김서현, 2군 경기 직구 최고 145km 무슨 일...변화구 투수 변신하나, 그런데 또 실점했다
- 3.'와 94년 만의 대기록' 2위 이정후, 한국 역대 최초 역사 쓰나…"가장 인상적 스윙" 美 호평
- 4.롯데 토종에이스 나균안이 사라졌다! WHY → 1군 엔트리 제외. 정현수 콜업 [부산 현장]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물음표 던졌다…'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