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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최시원은 "나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더욱 공감할 수 있는 매개체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어떻게 하면 팬분들께 더 다가갈 수 있을까 많이 고민을 했다. 하고 싶은 것이 많고, 최대한 많은 것을 공유하고 싶다"라며 유튜브 채널 개설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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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 대표이자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친선대사로 기부, 봉사 등의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최시원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로젝트 "노 챌린지? 노 체인지!"를 기획,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도전들도 함께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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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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