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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은 현재 기획단계로 2021년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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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관계자는 "유미가 살아가는 현실세계와 유미의 세포들이 살아가는 유미의 머릿속이 구분되는 원작의 묘미를 살려 유쾌한 현실공감 드라마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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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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