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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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오 1층에두 매트를 싹 깔았더욤. 너무 푹신푹신하면서 자국도 많이 안남고 대리석 바닥이라 뛰면서 넘어질까 불안불안했는데 그런걱정 없이 오히려 쨀이에너지 200% 쓸 수 있게해주는"이라며 "더 많은 육아용품 정보들은 조만간 율희의 집에서 소개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매트 위에 누워서 TV를 보고 있는 첫째 재율 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아이가 있는 집 답게 각종 놀이와 육아용품들로 가득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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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같은 해 첫째 아들 재율 군을 낳았으며, 지난 2월 쌍둥이 딸 아윤, 아린 양을 품에 안아 다둥이 부모가 됐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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