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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농어팀, 부시리팀으로 나뉘어 뱃길에 올랐다. 이날 주상욱을 따라 농어 낚시에 나선 초보 낚시꾼 유수빈은 선장님의 특훈까지 받으며 실전에 나섰는데. 유수빈은 시작부터 강력한 입질을 느꼈고 참돔 낚시를 연이어 성공하며 '어복남'으로 등극했다. 이에 낚시 베테랑 주상욱도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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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포세이돈의 아들'이라 불리는 낚시광 조재윤은 양경원과 함께 줄 낚시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입질이 온 부시리를 아깝게 놓쳐 아쉬워하며 "꼭 잡고야 말겠다"고 열망을 불태웠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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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번째 손님으로 2세대 아이돌이 총 출동한다. 원더걸스 멤버 유빈, 혜림부터 비투비 서은광, 2AM 조권까지. 레전드 아이돌 멤버들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은 물론 콜라보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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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