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강경준과 장신영의 막내아들이 인형같은 외모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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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난쳐서 미안 사랑둥이 정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아들 정우에게 과자를 줄듯 말듯 장난치는 장신영의 손이 보인다. 정우는 짜증을 내지 않고 과자를 입으로 쫓다가 자기 손에 들고 있는 과자를 먹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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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2018년 5월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9월에는 둘째를 출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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