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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기자회견은 왜 했느냐'는 질문에 박유천은 "(은퇴 선언은) 극단적인 결정이었다. 상황 판단을 할 수 없었다. 그 이후 가장 달라진 게 있다면 가족들과 지인들 그리고 팬들이 보이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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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유천이 출연하는 본 방송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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