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 파문 이후 1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심경을 고백한다.
지난 8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 측이 공개한 예고편에는 박유천이 심경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체 기자회견은 왜 했느냐'는 질문에 박유천은 "(은퇴 선언은) 극단적인 결정이었다. 상황 판단을 할 수 없었다. 그 이후 가장 달라진 게 있다면 가족들과 지인들 그리고 팬들이 보이더라"고 털어놨다.
마약 투약 사건에 대해 말하던 박유천은 한숨을 깊이 내쉰 뒤 "절대 안 울려 했는데…"라면서 결국 눈물을 쏟았다. 그는 "힘들었다. 많은 후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유천이 출연하는 본 방송은 오는 11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