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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은 음악중심 두 번째 촬영하러 가요. 저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아리스 팬 여러분 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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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점점 훈훈해지는 외모",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이따 음중 본방사수 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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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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