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LG 트윈스 포수 유강남이 추격의 솔로포를 날렸다.
유강남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8번-포수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첫 홈런을 쳤다.
유강남은 팀이 1-6으로 뒤진 5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다. 3회 2루타를 쳤던 유강남은 김영규의 2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초구 패스트볼을 쳐 왼쪽 큼직한 파울 타구를 만들었는데, 두 번째 공을 담장 밖으로 보냈다.
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