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드리앙 라비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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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지역 매체 '코리에레 디 토리노'는 유벤투스 미드필더 라비오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유에 입단할 가능성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25세 젊은 미드필더인 라비오는 지난해 여름 유벤투스에 합류했다. 파리생제르맹과의 계약이 만료됐을 때, 자유 이적을 통해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유벤투스 생활이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 이번 시즌 11경기 선발 출전을 포함해 총 24경기에 나섰지만,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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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유벤투스에서의 경쟁을 이겨내지 못한 라비오는 여름 클럽을 떠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예상 행선지는 맨유. 지난해 유벤투스에 올 때도 맨유와 연결됐던 경험이 있고, 맨유도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라비오 영입 의사가 있다는 소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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