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일상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고소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 보러 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핑크색 자켓에 청바지를 입은 발랄하면서도 화려한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고혹적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도 동참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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