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박동원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올렸다. 박동원은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게임에서 0-1로 뒤진 2회말 상대 선발 벤 라이블리를 상대로 좌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볼카운트 원볼에서 2구째 컷 패스트볼을 받아쳐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는 130m. 삼성은 1회초 상대 수비 실책과 김동엽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2회 현재 1-1로 팽팽하다.
고척=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