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빅스 켄이 멤버들 중 세 번째로 입대한다.
12일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켄은 켄은 오는 7월 입대할 예정이다. 아직 정확한 입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로써 켄은 멤버 엔과 레오에 이어 세 번째 입대자가 된다. 현재 엔은 현역으로, 레오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체하고 있다.
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한 켄은 웹드라마와 시트콤은 물론 뮤지컬에도 출연하며 폭넓은 활약을 이어왔다.
켄은 군 입대를 앞두고 오는 20일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솔로앨범 '인사'를 발매한다.
앞서 켄은 먼데이키즈 이진성과 함께 한 '견뎌야 하는 우리에게'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첫 솔로 데뷔를 발표, 리릭 티저 이미지, 타이틀곡명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