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빅스 켄이 멤버들 중 세 번째로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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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켄은 켄은 오는 7월 입대할 예정이다. 아직 정확한 입대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로써 켄은 멤버 엔과 레오에 이어 세 번째 입대자가 된다. 현재 엔은 현역으로, 레오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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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한 켄은 웹드라마와 시트콤은 물론 뮤지컬에도 출연하며 폭넓은 활약을 이어왔다.
켄은 군 입대를 앞두고 오는 20일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솔로앨범 '인사'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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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켄은 먼데이키즈 이진성과 함께 한 '견뎌야 하는 우리에게'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첫 솔로 데뷔를 발표, 리릭 티저 이미지, 타이틀곡명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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