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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에 앞서 수호는 4일 팬클럽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 그는 "14일부터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 그시간 동안 우리 엑소엘(엑소 팬클럽) 여러분이 정말 보고 싶을 것 같다. 매일 저를 생각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엑소엘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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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는 2012년 엑소 리더로 데뷔, '으르렁' '중독' '러브샷' '옵세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K-POP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데뷔 후 첫 솔로앨범 '자화상'을 발표, 각종 음반차트 1위를 휩쓴데 이어 음악방송 정상을 차지했다. 또 아이튠즈 톱 앨범차트 전세계 53개 지역 1위를 올킬한데 이어 중국 QQ뮤직 쿠거우뮤직 등 글로벌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 드라마 '우주의 별이' '리치맨', 영화 '글로리데이' '선물'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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