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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나연 이용태 부부는 슬하에 승훈, 승준, 승민 세 아들을 두고 있다. 큰 아들 승훈이는 현재 제주도에 위치한 국제 학교 졸업반으로, 올 9월 미국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입학 예정이라고 해 눈길이 쏠린다. "너무 좋으시겠다"라는 MC 소이현의 말에, 엄마 홍나연 씨는 "엄마한테 자랑이긴 하죠"라며 뿌듯한 모습을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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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듬직하고 바람직한 삼형제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오히려 자녀 교육법을 저희에게 알려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맞벌이 부부로 바쁜 일상을 밝힌 홍나연 씨는 "첫째는 자신이 원하는 걸 정확하게 얘기를 해줘서 방임 교육을 했는데, 쌍둥이도 첫째처럼 교육해도 되는지 고민이 된다"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한다고. 이에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의 초특급 솔루션이 진행된다고 해 내일(15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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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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