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현장]비그친 인천, 방수포 걷고 경기 준비 중 by 권인하 기자 2020-05-15 16:41:57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비가 그치면서 관계자들이 방수포를 걷고 경기 준비가 한창이다. 인천=권인하 기자 Advertisement [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방수포가 걷혔다. 본격적인 경기 준비에 들어갔다.AdvertisementSK는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전날부터 비에 대비해 대형 방수포를 덮었다. 이날 비가 내렸지만 오후들어 잦아들었고 오후 4시쯤 되자 비가 그쳐 방수포를 걷었다. 빗물이 있는 부분에 보토작업을 하면서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SK와 NC 선수들은 그라운드 훈련 대신 실내 연습장에서 타격 훈련을 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오늘(31일) 3주기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